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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證, 업계최초 新개념 수익률관리프로그램 개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4 16:19

CJ투자증권은 효율적인 고객자산관리를 위한 新개념 ‘수익률관리Program’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오는 18일부터 고객에게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익률관리Program’은 최초 투자원금과 평균투자금액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최대 5년간 월간 자산 증감현황을 수익률로 표시할 수 있어 고객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他증권사의 프로그램보다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

실제 구체적으로 수익률관리Program은 고객이 투자한 펀드계좌별로 정확한 원금 및 투자수익의 표시는 물론, CJ투자증권에 맡긴 전체자산을 통합하여 월간/분기/연간별로 투자수익률을 일목요연하게 나타내 고객 자산변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영업직원이 전체 관리자산과 특정 고객자산의 수익률을 비교분석하여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컨설팅하는 등 고객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Up-Grade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MMF를 비롯해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펀드에 대해서도 정확한 원금을 산출할 수 있는 Logic을 자체개발해 향후 법인고객의 회계처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J투자증권의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주 영업전략기획팀장은 "이미 차세대 고객관리Tool인 "e-Note"를 가동 중에 있으며, 금번 수익률관리Program과 "e-Note"의 결합으로 고객관리 Synergy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며 "현재 개발 추진 중인 고객자산 종합관리 Platform 구축에 본 수익률관리 Program을 접목시켜 업계 최고의 고객자산관리능력을 갖춘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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