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투자證, 2008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28 11:39

올해 말 상장 계획,향후 핵심 추진전략 등 발표

CJ투자증권이 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여 이르면 올해 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

CJ 투자증권은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내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김홍창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본사 부서장, 전국 45개 지점의 지점장 등 모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홍창 대표이사는 "상장 심사과정에 따라 상장시기가 달라질 수도 있으나,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의 경영성과를 되짚어보고 올해 경영목표로 총수탁고 9조 4천억원, 영업순이익 610억원을 제시하면서 향후 회사의 발전상과 핵심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김 대표는 “상품 판매채널 확대, 우수인력 유치, 운용능력 강화를 통한 상품경쟁력 향상, 자산관리역량 제고, 신사업 추진 등을 통해 Big 10 증권사로 진입함과 아울러 올해는 최고의 자산관리형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을 위한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07년도에 최고의 업무성과를 달성한 부서에게 수여하는 제2회 CJ투자증권人賞에는 증권업계 리서치부문 6위를 달성한 리서치센터와 함께 주식약정 MS와 영업수익에 획기적인 기여를 한 증권법인사업본부가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상금 1천만원을 각각 수여받았다.

이밖에 금상(상금 5백만원)으로 주식인수팀과 상품개발팀이, 은상(상금 3백만원)으로는 서면지점의 김성호 차장, 삼성역지점 이진호 부부장, 교대역지점 정문재 차장, 중앙지점 성홍기 차장이 각각 수상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