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종목부터 자산관리까지 똑똑한 HTS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20 23:39

HTS ‘머그(MUG)’

우리투자證, 종목부터 자산관리까지 똑똑한 HTS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고객이 원하는 주식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조회 및 비교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투자정보’ 와 편리한 자산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똑똑한 홈트레이딩시스템 ‘머그(MUG)’를 온라인활용 투자팁으로 내세우고 있다.

우선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006년 11월부터 제공중인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는 홈페이지(www.wooriwm.com) 리서치 코너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 투자은행 수준의 고급 정보를 우리투자증권 모든 고객이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

실제 ‘맞춤형 투자정보’서비스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고객의 Needs에 맞는 종목을 전문가 수준으로 추출할 수 있는 ‘종목검색(Screener)기능’과 ▲기업에 대한 현황, 경쟁기업 및 해당 업종과의 비교를 통해 종목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종목분석(Snapshot) 기능’ ▲다양한 그래픽과 테이블을 통해 투자자들이 원하는 각종 주요 시장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해 주는Market Overview 등이 있다.

또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종목분석(Snapshot) 화면 내용을 세분화해 컨텐츠 내용을 업그레이드했고, 종목검색(Screener)의 기초검색 및 고급검색 기능에서 검색시간을 단축하는 등 투자자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이 지난해 10월 오픈한 ‘머그(mug)’는 인공지능 종목검색, 편리한 자산관리 기능 등을 대폭 강화한 똑똑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으로 주목받고 있다.

똑똑한 HTS ‘머그(mug)’는 ▲전문투자자용 신규 컨텐츠와 기능을 대폭 보강한 ‘mug Master’ ▲중장기 투자성향의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시스템 ‘mug Rich’ ▲선물옵션 투자자용 ‘mug 선물옵션’ 등 3가지 버전을 투자자의 투자성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게 했다.

실제 똑똑한 HTS ‘머그(mug)’의 주요 특징은 고객을 위한 맞춤형 공지로 고객의 자산변동 현황, 각종 권리내역, 투자위험 관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투자비서’ 기능을 제공중이다. 아울러 고객이 설정해 놓은 이익 또는 손실 범위에 진입한 경우 자동으로 주문이 실행되는 ‘자동 손익 주문’ 기능을 제공해 고객이 PC를 켜지 않고 HTS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주문이 가능하게 했다.

무엇보다 고객의 자산을 상품 별로, 계좌 별로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해당 화면에서 주문 및 이체가 바로 연결되게 하여 개인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리서치에서 제공하는 실전 포트폴리오 등의 추천종목 제공을 통해 고객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