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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협중앙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15 12:02

◇임원급 승진

▲개인고객본부장 김기호

◇부장 승진

▲개인고객부장 이길동 ▲여신관리부장 박동훈 ▲서초동지점장 유은규 ▲경영지원부장 김진배

◇부장급 전보

▲기업고객부장 김동구 ▲해양투자금융부장 정상원 ▲심사부장 강신숙닫기강신숙기사 모아보기 ▲리스크관리부장 김영천 ▲영업부장 윤문석 ▲서울중앙지점장 임영호닫기임영호기사 모아보기 ▲제주지역금융본부장 이종욱 ▲수산금융부장 정영성

◇팀장 승진

▲자금관리팀장 강인범 ▲기업분석평가팀장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ALM팀장 최종식 ▲수유동지점장 김용남 ▲영업부 부부장 손재기 ▲경남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김성수 ▲심사지원팀장 김종표 ▲암사역지점장 임영철 ▲순천지점장 신재광 ▲안산지점장 이승재 ▲광주여신관리센터장 윤창식

◇팀장급 전보

▲외환사업실장 김범진 ▲준법감시실장 김충권 ▲전자금융팀장 이귀복 ▲전산기획팀장 윤희춘 ▲외환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중 ▲투자금융심사팀장 이선호닫기이선호기사 모아보기 ▲충청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신승락 ▲부산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전병철 ▲개인심사팀장 송상호 ▲투자금융팀장 사공대창 ▲차세대 TF팀장 신원선 ▲대전여신관리센터장 김주흥 ▲성과관리팀장 허 석 ▲개인상품개발팀장 서영창 ▲해양투자금융기획팀장 최영건 ▲개인고객전략팀장 백경현 ▲정보관리팀장 김재현 ▲고객관리팀장 이윤구 ▲수신팀장 강민수 ▲투자금융관리팀장 조용남

◇지점장 전보

▲강남기업금융센터장 김변환 ▲공릉동지점장 전재현 ▲구리지점장 위종환 ▲노량진수산시장지점장 오현택 ▲대림동지점장 최학기 ▲동교동지점장 변호경 ▲동여의도지점장 어준선 ▲미아역지점장 정동화 ▲삼성동지점장 정철균 ▲석촌동지점장 고 일 ▲수내동지점장 서제호 ▲신정동지점장 이원대 ▲쌍문동지점장 양승만 ▲양재동지점장 이종명 ▲역삼동지점장 조태환 ▲오금동지점장 김재우 ▲을지로지점장 장극조 ▲응암동지점장 윤상교 ▲의정부지점장 조경원 ▲만수동지점장 박근락 ▲강원지역금융본부장 김홍원 ▲경남지역금융본부장 박일곤 ▲울산지점장 정병술 ▲범일동지점장 신상용 ▲부산항만공사지점장 안철민 ▲강남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백운규 ▲서울중앙지점 부지점장 안경선 ▲서울중부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정의철 ▲강남금융센터지점장 강나리 ▲건대역지점장 윤선정 ▲봉천동지점장 김영미 ▲중화동지점장 강두원 ▲중동지점장 윤두용 ▲진주지점장 김성완 ▲서초동지점 부지점장 한상훈 ▲신설동지점 개설준비반장 박원희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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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3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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