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證, 프리미엄 HTS `W(Double U)` 출시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07 13:54

SK증권(사장 김우평)이 7일부터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VIP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HTS W(Double U)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SK증권의 `W(Double U)` HTS는 우량 고객을 위해 별도 시스템과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문과 시세 서버를 별도로 운영해 보다 빠른 주문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거래 규모와 자산 규모에 따라 업계 최저 수준인 0.02%에서 최고 0.15%의 맞춤형 수수료를 제공하며, 고객 등급에 따라 국내 유일의 6성 호텔인 W호텔 식사권, 숙박권, 호텔 풀패키지와 해외 여행권, 모바일 증권 폰 지원 등 VIP등급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HTS `W(Double U)`은 예탁자산 5천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으로 SK증권의 계좌가 있어야 하며, SK증권 전국 각 지점 및 전용 상담센터(1599-8244)를 통해 이용 승인을 얻어야만 한다.

SK증권 자산관리부문장 이명진 부사장은 “가전 제품 하나라도 인터넷에서 가격비교를 통해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요즘 고객들의 성향을 보면서, HTS 프로그램 자체가 증권 투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인 동시에 혜택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HTS `W(Double U)`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HTS `W(Double U)` 홈페이지(www.WHTS.co.kr)에 접속하여 다양한 서비스의 내용과 혜택, 수수료 시뮬레이션 등을 할 수 있으며, 경품이벤트에 참여하면 2,000만원 상당의 경품과 3개월 및 6개월 거래 수수료 무료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지점 방문을 통하거나 전용상담센터(1599-8244)로 전화하면 된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