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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2종 출시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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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9-25 12:11

조기상환형 2종 총 200억 공모, 연 12.4~15% 고수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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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고수익 조기상환형 ELS신상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25일, 현대중공업과 한진해운, 하이닉스와 삼성중공업에 연계된 조기상환형"대신 ELS 240호, 241호"등 두 종류의 ELS 상품을 26일부터 2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 대신 ELS 240호 Two-Star 6-Chance`는 현대중공업과 한진해운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6개월),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 세번째(18개월),네번째(24개월) 조기상환일에 80%이상, 다섯번째(30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5%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대비 75%이상이면 45%(연 15%)의 만기수익률을, 3년간 두 종목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5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24%(연 8%)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반면, 3년간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50%이상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시 주가가 최초주가의 75%이하이면 주가하락율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 대신 ELS 241호 Two-Star 6-Chance`는 하이닉스와 삼성중공업 주가에 연동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발행일 이후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째 되는 시점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중공업 주가가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85%이상이거나 종가기준으로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주가보다 105%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2.4%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하이닉스와 삼성중공업 주가가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85%이상이면 37.2%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3년간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주가의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37.2%(연 12.4%)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반면,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한 종목이라도 40%이상 하락했을 시에는 주가하락율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9월 29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각 100억원씩 총 2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배영훈 대신증권 장외파생상품부장은"대신증권은 높은 수익을 추구하면서 조기상환 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Needs에 부응하고, 고객 수익률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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