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기평, 효성 28일 신용등급 조정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2-26 21:0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기업평가는 해외현지법인들의 회계처리 오류에서 비롯된 ㈜효성의 회계분식 건이 신용등급에 미치는 결과에 대해서 오는 28일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효성은 지난 23일 “1998년 효성물산 등 4개사 합병 때 효성물산 해외현지법인들의 손실이 누락되면서 자산 1008억원 과대계상, 부채 2504억원 과소계상 등 자기자본 3512억원 규모의 회계처리 오류가 있어 이를 정정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금번 회계분식 건에 대해 회사로부터 정확한 세부자료를 제출 받아 검토하는 한편 27일로 예정된 효성의 기업설명회(IR)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28일 효성의 신용등급에 대한 의견을 공시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