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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밝은 꿈 은행PB들이 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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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1-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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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개띠해가 밝았다. 개는 인간의 역사와 늘 함께 한 친숙한 동물. 때로는 구박과 멸시 혹은 버림을 받기도 했지만, 개는 인간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기도 했다. 즉 인간이 개를 버려도 개는 사람을 배신하지 않았던 것이다.

병술년 새해를 맞는 은행 PB사업부의 각오가 남다르다. 우선 작년 한해 은행대전(大戰)의 선봉에 항상 PB사업이 있어왔다. 또 새해가 이 같은 경쟁에 간극이 벌어지는 원년이 될 것으로 점치고 있기 때문이다.

개띠해를 맞아 고객을 위해 희생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PB사업이 되기 위해 각 은행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 국민은행, 미국식 자산관리 정착 원년될 것

  • 기업은행, PB,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 농협, PB사업단 구성으로 영업지원 확대

  • 신한은행, 통합 시너지 극대화와 PB상품 개발에 주력

  • 우리은행, 고객을 부자로! 부자를 고객으로!

  • 하나은행, PB사업 장기 비전 달성위한 인프라 구축

    김남현 기자 nhkim@fntimes.com

    태은경 기자 ektae@fntimes.com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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