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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산운용, 밸런스드인덱스펀드 판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13 20:40

유리자산운용이 미국 최대 인덱스펀드 회사인 뱅가드와 함께 미국시장 전체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한 ‘유리뱅가드밸런스드인덱스펀드’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국고채지수 1∼2년물에 80%, S&P500인덱스에 20%를 벤치마크로 해 벤치마크 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는 밸런스드 인덱스 채권혼합형 펀드로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미국시장 전체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한 유일한 상품이다. 유형은 추가형, 혼합간접형이며 투자자산으로 국채인덱스에 60% 이상, 뱅가드 US Stock 인덱스펀드에 20% 이하, 유동성 5% 이상 투자한다는 것.

자산배분은 한국국채 1∼2년물과 같은 안정적 자산에 투자하고 미국 경기회복 추이에 따른 미국주식 S&P500에서 추가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또 배분비율은 안정성과 수익성이 가장 이상적인 80:20의 비율을 근간으로 하며 이 경우 2년 이상 장기투자시에는 원본손실위험이 최소화되는 한편 평균수익률 11.45%를 기대할 수 있고 미국경제 상승폭이 커짐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운용 수수표는 0.3% 이하로 펀드 상품 중 국내에서 수수료가 가장 낮으며 장기투자시에는 저가 운용수수료의 혜택이 한층 넓어진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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