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증권 새로운 HTS개발

한기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12-10 20:39

주문 속도, 기능 대폭 보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증권이 속도와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HTS를 15일 가동할 예정이다.

우리증권은 금융솔루션 전문 업체인 미래로가는길과 솔루션 업체인 아이메코와 협력으로 새로운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X-TRADE EX와 ST를 각각 내놓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HTS의 개발을 위해 HP의 NT계열 기종을 도입해 하드웨어 측면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X-TRADE EX는 미래로가는길이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적용 홈트레이딩과 투자정보시스템을 통합한 것으로 직원과 트레이딩 전문가 및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정보 제공이 가능한 서비스다.

X-TRADE ST는 선물옵션전용 온라인 거래시스템으로 아이메코와 함께 개발했다.

이번 HTS의 특징은 주문관련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고 시스템에서 정해진 대로 주식매매가가능한 스톱로스 주문 등을 도입 주문 시스템을 다양화했다.

또 종목검색기능 강화, 가상화면을 통한 실시간 정보제공, 멀티태스킹 화면제공 및 전문가용 차트를 따로 마련하는 등 업그레이드가 대폭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우리증권 관계자는 “당분간 기존 HTS시스템을 병행해 운영할 방침”이라며 “주식거래의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만큼 이번 X-TRADE의 새로운 버전 출시로 온라인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기진 기자 hkj7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