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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주식형 수익증권 판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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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10-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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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6일부터 지수 대비 초과수익률 달성을 목적으로 하는 인덱스형 주식 투자신탁‘삼성 인덱스 알파 주식형 수익증권’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주식바스켓, KOSPI200선물을 주요 운용 자산으로 KOSPI200 지수를 정확히 추적하면서 펀드의 일부 자산을 운용해 지수 대비 초과 수익 달성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이다.

이 상품은 9월초 주가지수 760포인트까지 상승후 최근의 단기 조정으로 인해 향후 주식시장의 중·장기적인 상승을 전망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며 판매수수료 선취형 상품이므로 중도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가 본인이 원하는 목표수익률 달성시 중도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한 이점이 있다.

운용은 삼성투신운용이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국민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목표지수를 선정한 뒤 펀드의 수익률이 목표지수의 수익률과 유사하도록 운용한다는 점”이라며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시장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 펀드가 기존 주식형 펀드에 비해 무슨 이점이 있을까 의문을 가질 수 있겠으나 이미 선진국에서는 보편화 되어있고 상품의 우수성이 입증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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