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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고객 중심의 CRM 솔루션 차별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18 18:07

국내 환경에 맞는 솔루션 오퍼링 개발

한국IBM(대표 신재철)은 보다 고객 중심의 CRM을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Becoming Customer Centric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컨설팅 및 기획 단계부터 실질적인 구축 및 사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한 것이다.

BCC는 금융기관이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키며,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는 것을 도와주는 솔루션 오퍼링이다.

BCC는 프론트 오피스와 백오피스, 지식관리의 모든 업무 영역에 관한 오퍼링으로서 고객을 중심으로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BCC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장 분석에 근거해 고객 로얄티를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채널, 마케팅, 영업,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을 더욱 체계적,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고객 관리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지원을 위해서는 고객 정보의 통합이 가장 중요하며 통합된 고객 정보의 기반 아래 전사적으로 모든 고객 관리 프로세스와 인프라의 통합을 이루어 고객의 로얄티를 증대시킨다.

한국IBM은 사람, 프로세스, 기술에 대한 유기적인 통합을 성공적인 CRM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금융권의 환경을 고려한 CRM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솔루션 및 제휴선의 우수한 솔루션을 활용해 최적의 CRM을 구축한다.

한국IBM은 이러한 전략을 기반으로 국민은행 컨택센터 프로젝트, 교보생명 CRM프로젝트, 우리카드 CRM컨설팅, 현대캐피탈 분석CRM, 우리은행 CRM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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