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조흥·우리 은행장 경고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1-12 21:0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쌍용 부산지점의 무역금융 사기사건에 연루된 위성복 조흥은행 회장(전 행장)과 홍석주 현 행장, 이덕훈 우리은행장 등 임직원 45명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았다.

금감원은 쌍용의 주거래은행인 조흥은행에 대해 문책 기관경고를 내리고 우리은행과 뉴욕은행 부산지점에 대해서는 주의적기관 경고조치를 취했다.

또 조흥은행 위성복 회장은 문책경고, 조흥은행 홍석주 행장과 김상우 상근감사위원, 우리은행 이덕훈 행장, 조규용 뉴욕은행 부산지점 대표에게는 주의적 경고조치를 각각 내렸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