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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Fine더블찬스 정기예금 판매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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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2-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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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원금을 보장하면서 주가지수(KOSPI 200)와 연동해 이자를 지급하는 `fine 더블찬스 정기예금`을 오는 16일부터 5일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예금은 개인 및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고 1년이상 최소 500만원 이상이며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가입기간 중에 KOSPI200 지수가 단 한번이라도 30% 이상 상승하면 만기에 10.13%의 확정이자를 지급한다"며 "30% 상승 없이 종료되면 가입 시점과 비교한 만기 시점의 KOSPI200 지수 상승률에 따라 0∼10.13%의 이자를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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