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新 수출인큐베이팅 선보여

김영수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1-20 20:13

신보 기업銀 KOTRA 역할 분담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KOTRA 등 3개 기관은 지난 20일 ‘수출인큐베이팅 사업’에 대한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새로운 형태의 수출지원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수출인큐베이팅 사업은 이들 기관이 공동으로 수출초기 기업 및 수출전환 기업을 발굴, 전문수출 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업체선정 절차가 완료되는 올 1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대상기업은 영업개시 3년 미만, 수출실적 1년 이하의 소액수출 기업을 위주로 1차년도에는 300여개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신보로부터 최고 3억원 범위 내에서 신용장 및 수출계약서 금액까지 무역금융을, 5000만원 이내에서 수출준비자금을 특례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심사절차 간소화와 부분보증 비율을 높여 신속한 보증지원과 함께 보증료를 최저수준인 0.5%를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부담을 경감토록 했다.

기업은행은 신보가 보증한 대출금에 대해 신속한 자금지원과 함께 금리 및 외환 수수료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외환·금융부문 무료 상담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KOTRA는 해외무역관 지사화사업, 바이어알선사업 등 기존 KOTRA 유료 서비스를 활용해 바이어 발굴에서부터 거래성사 단계까지 지원한다.

참여기관 관계자는 “올해에는 참여기관의 예산문제 등으로 대상기업의 수를 제한해 지원할 수 밖에 없으나 앞으로는 대상기업을 확대하는 한편 이 사업의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종창 기업은행장, 오영교 KOTRA 사장, 배영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영수 기자 a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9월 2주] 9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속 2 12개월 최고 연 7.00%…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9월 2주] 9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신규와 기존으로 나눠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규고객은 ▲적금가입시 3.00% ▲상품가입 전 마케팅동의시 0.10% ▲이 적금 신규월 포함 3개월 동안 10만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시 2.00% 등에 한해 제공된다. 기존 고객 3 24개월 최고 연 3.80%…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9월 2주] 9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8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으로 나타났다.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은 세전이자율 1.85%에 우대금리를 붙여 최고 3.8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비대면 채널 가입시 0.3%(신규시) ▲신규일로부터 만기달 제외한 계약기간의 1/2이상 매월 Jbank로그인 시 0.2%(만기시제공) 등이 있다.부산은행의 '더(The) 특판 정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