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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PB 사업부 신설, 전문가 영입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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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8-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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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PB영업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PB사업부를 신설하고 외부 PB전문가 2명을 본부장과 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본부장으로 영입한 박용진 신임상무는 피츠버그대 MBA출신으로 과거 보람은행시절부터 PB업무를 시작, 투신권까지 자산관리분야에 많은 경험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박 상무는 "외환분야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타금융기관과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2년이내에 PB시장의 선두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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