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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워버그증권, ‘증권사 부실분석 징계, 수익에 영향 못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02 20:12

UBS워버그증권은 3일 대우증권 등 26개 증권사가 주식인수업무시 부실분석과 관련 징계를 받았지만 전체적인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평가했다.

UBS워버그증권은 여전히 증권사들의 주 수입원은 거래량과 거래대금에 의존하고 있다며 현재 거래대금이 지난 3, 4월의 7조원대에서 5조원대로 감소했지만 이는 내년도 거래대금 추정치인 5조3000억원의 범위에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최근의 주가약세를 이용해 선별적으로 증권주를 매수하라며 특히 현대증권은 가장 선호할만한 주식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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