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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프랭클린 더블 히트신탁` 추가 판매

송훈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3-21 11:01

국민은행은 21일부터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 `국민 프랭클린 더블히트신탁 3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판매한 이 신탁상품은 단계별 전환구조와 투자원금의 최저 95% 유지전략 등과 최근 지속된 주식시장 상승세에 힘입어 20여일만에 1천800억원 이상의 수탁실적을 올렸다.

1.2호에 이은 3호도 주식을 30% 이내에서 운용하는 주식형(전환형)상품이며 기준가격 1천70원 달성시 이자수입범위(5%) 내에서 주식투자를 하고 기준가격 1천100원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투자목표기간 1년 기준으로 주가하락이나 금리변동에도 불구하고 투자원금의 95% 이상 유지가 가능한 특징도 그대로다.

최저 100만원 이상 제한없이 가입할 수 있고 6개월 이상 경과시 해지수수료 없으며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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