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예금자는 6만6천610명으로 가지급 규모는 1천656억원이다.
예금자는 통장과 도장, 신분증, 가지급받을 다른 금융기관의 통장을 갖고 해당 금고의 계좌 개설지점을 찾아가면 된다.
예보는 이들 6개 금고의 자체 경영정상화 또는 계약이전 등 정상화 여부에 따라 추가로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성욱 기자 wscorpi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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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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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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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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