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주택합병銀,본부장 확정 발표 명단

박준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0-12 15:08

국민.주택은행 합병추진위원회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위원장(주택은행장)은 오는 11월 1일 출범하는 합병은행의 22개 사업본부별 담당 본부장을 확정해 12일 발표했다.

김 행장은 두 은행의 본점은 즉시 통합에 착수하고 전산시스템과 크게 관련이 없는 본부는 내년 2월말까지 전체적인 통합을 끝내고 전산통합이 이뤄지기까지 현재 의 영업점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각 사업본부를 규모가 큰 은행에서 맡아 통합하도록 했으며 전산분야는 통합시스템 선정시까지, 영업분야는 전산통합시까지, 인력관리분야는 당분간 이원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프라이빗뱅킹(PB)본부와 워크아웃본부는 추후 외부나 내부의 전문가를 찾아 맡기기로 했다.

◇부문별 담담 본부장 명단.

▲재무기획/e비즈니스 김유환 국민은행 상무 ▲전략기획 주영조 주택은행 부행장 ▲리스크관리 얀 옵드빅 주택은행 부행장 ▲인력관리1 김병상 국민은행 상무 ▲인력관리2/경영지원 김성철 주택은행 부행장 ▲전산정보1 윤옥현 국민은행 상무 ▲전산2 조봉환 주택은행 부행장 ▲자회사관리/경제경영연구소 최범수 합추위 간사위원 ▲영업1 김복완 국민은행 상무 ▲영업2 조제형 주택은행 부행장 ▲개인고객 김영일 주택은행 부행장 ▲기업고객 김태곤 국민은행 상무 ▲국제금융/자본시장 김덕현 국민은행 상무 ▲카드사업 박종인 주택은행 부행장 ▲신탁사업 김병진 국민은행 상무 ▲기금관리 이우정 주택은행 부행장 ▲워크아웃(공석) ▲프라이빗뱅킹(공석)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농협에 텃밭 뺏긴 광주銀…시중銀 지방공세에 출혈경쟁 [지역금고 新지형도] 시중은행들이 조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금고 경쟁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지방은행이 기존 금고를 다시 맡는 데 드는 출연 부담도 커지고 있다.부산·광주·경남·전북은행이 재선정된 주요 금고 네 곳을 비교한 결과, 4년간 지자체에 출연하기로 한 협력사업비는 직전 약정보다 최대 121억원 늘었다. 연평균 증액분은 각 은행의 지난해 순이익 대비 0.15~0.73% 규모다. 네 곳 중 세 곳은 직전 약정 대비 출연금 증액률이 행정안전부의 사후 통보 기준인 20%를 넘어서면서 은행들의 출혈경쟁이 우려되는 대목이다.이런 가운데 지난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기 금고 공모에서는 NH농협은행이 일반회계금고를, 옛 광주시 2 국민 ‘확장ʼ·우리 ‘이탈ʼ…지역금고 영토 재편 [지역금고 新지형도] 지방자치단체 금고 운영 약정이 올해 말 잇따라 만료되면서 공공자금 관리와 기관영업 기반을 둘러싼 은행권 경쟁 결과가 드러나고 있다. 2027년부터 4년간 운영될 차기 금고 선정에서 주요 광역 금고는 기존 은행이 대체로 지켰지만, 서울·인천 자치구에서는 운영권 이동이 두드러졌다.KB국민은행은 서울 구금고 5곳을 새로 확보했고, 하나은행은 서울 첫 진출과 세종시 제1금고 전환에 성공했다.신한은행은 서울·인천 시금고를 지키고 서울 구금고를 늘렸지만 인천에서는 2곳을 내줬다. 우리은행은 서울 구금고 7곳을 경쟁 은행에 넘겼고, NH농협은행은 경북, 전남·광주 광역 금고를 확보했으나 세종시 제1금고 운영권을 넘겼다.국민 5곳 확 3 DQN국민 ‘고정채ʼ·하나 ‘변동채ʼ…4銀4色 채권 전략 [시중은행 채권전략]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거치며 원화 은행채의 고정금리 비중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금리 유형별 비중 조절은 달랐다. 국민은행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고정금리 비중을 단계적으로 높였고, 우리은행도 인상 전 단기 변동금리 중심이던 구성을 고정금리 위주로 바꿨다. 신한은행은 고정금리 확대 폭이 가장 컸지만, 10월 동결 이후에는 변동금리 조달을 일부 늘렸다. 하나은행 역시 고정금리 비중이 높아졌으나 타행보다는 변동금리 활용도가 높았다.만기 전략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기준금리 인상 전후 국민·하나은행은 평균 만기를 늘린 반면 신한·우리은행은 줄인 것이다.4대 은행 모두 고정채 확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