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솔상호신용금고 대형약국 무보증 신용대출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8-07 15:11

한솔신용금고는 의약분업 이후 자금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는 대형약국 및 의약분업 조제약국을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을 출시하였다.



8월 1일부터 취급되고 있는 본 상품은 대형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대출금액은 3천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로 대출이율은 12.0%에서 13.0%이다.



특히, 금번 대출은 3천만원의 무보증 대출을 기본으로 하여 거래상태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대출한도를 늘릴 예정일 뿐만 아니라 대출이율이 12.0~13.0%로 대폭적인 혜택을 주고 있어 취급당일 1억원의 대출이 취급되는 등 약국들의 호응이 기대이상이라고 한다.



한솔상호신용금고는 적극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우선 강남구 약사회의 협조로 강남구 전 약국을 대상으로 DM을 발송했으며, 각 영업점을 중심으로 한 점주 약국들을 적극적으로 섭외하고 있는 중이다.


한솔상호신용금고 관계자는 금번 약사대출과 같이 대출 틈새시장을 겨냥한 소액여신상품을 지속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최근 출시된 한솔통일기원통장과 같이 다양한 마케팅상품 개발과 소액여신 틈새시장의 지속적 개척으로 지역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한 내실을 다져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인천 청년 주거대출 최대 1억 지원…신규 대출·만기 연장 심사 병행 [지역청년 주거금융 전략④] 청년들의 전·월세 보증금 마련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은행이 협력하는 주거금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전·월세자금대출과 이자지원을 연계하고 올해 신규 모집 정원을 확대했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인천시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최대 1억원의 전·월세자금을 대출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의 대출한도와 임차주택의 안정성, 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를 심사해 대출을 실행하며 기존 이용자의 연장 심사도 병행하는 방식으로 신규 대출부터 만기 연장까지 금융지원을 이어간다.모집 정원 확대…제대군인 연령 특례농협은행은 인천시·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력해 청년 주택임 2 HD현대, 2026년 임원 인사 진행…'글로벌·AX' 인재 전면 배치 HD현대가 해외사업과 AX(AI 전환)·DX(디지털 전환) 분야 인재를 전면에 내세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단을 유임하며 조직을 안정시킨 데 이어, 실무 임원진에서는 글로벌 사업 확대와 AI 기반 사업 혁신을 이끌 인물을 중용했다.HD현대는 2일 2026년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7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의 후속 인사다.이번 인사에서 설귀훈 HD현대중공업 전무 등 7명이 부사장으로, 심성우 HD건설기계 상무 등 23명이 전무로 승진했다. 이경원 HD현대오일뱅크 수석 등 47명은 상무로 새로 선임됐다. 승진·선임 규모는 모두 77명이다.계열사별로 보면 HD현대중공업이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5명 등 22명으로 가장 많았 3 DQN하나금융 ROE 정체·우리 DPS 증가율 최저…밸류업 성과 '온도차'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4대 금융지주의 주주환원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익 증가를 자본효율과 주당가치 개선으로 연결하는 속도에서는 차이가 나타났다.KB금융은 공시 ROE 개선 폭이 컸고, EPS 증가율에서도 신한금융을 소폭 앞섰다.반면 하나금융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늘렸지만, 순이익 증가가 자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충당금 적립 전 영업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충당금·세금 부담 등이 순이익 증가 폭을 제한하면서 공시 ROE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우리금융은 자산재평가 등을 통해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가장 큰 폭으로 높였다. 다만 우리금융은 상대적으로 작은 이익 규모와 많은 유통주식수로 주당지표의 절대 수준이 낮게 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