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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지네트웍스, 상반기 매출 작년 대비 10배 이상 급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7-20 20:32

㈜지앤지네트웍스는 지난 상반기 동안 전용회선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324억원의 매출과 800억원 이상의 수주를 기록, 지난해 상반기 매출 30억원에 비해 10배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고 20일 발표했다.

㈜지엔지네트웍스에 따르면 지난해 지앤지네트웍스의 총매출은 132억원으로 이미 상반기에만 지난해 총매출을 3배 가까이 초과달성 했으며, 올해 총매출의 추정치는 지난해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1천487억원으로 잡고 있어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상반기 매출이 주로 전용회선 임대사업을 중심으로 발생한데 비해 하반기에는 이달초 오픈한 인터넷 데이터 센터, VoIP 등 신규사업부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체 매출 목표액을 무난히 달성하고 내년 1.4분기경에는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앤지네트웍스는 안정적 사업기반을 다진후 내년 2.4분기 중 코스닥에 등록할 계획이며, 나스닥 상장은 올 하반기부터 준비에 들어가 2001년 하반기에 상장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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