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웹케시, 피플앤커뮤니티와 합병

김춘동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5-10 19:4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전자금융솔루션 전문회사인 웹케시가 웹커뮤니티와 웹솔루션 전문회사인 피플앤커뮤니티와 합병했다.

합병회사의 이름은 웹케시 주식회사로 정해졌고, 웹케시의 박남대사장이 대표이사를, 피플앤커뮤니티의 석창규사장이 기술부문 사장을 맡기로 했다. 합병회사의 자본금은 60억 4000만원이며 지분구성은 웹케시가 55% 가량을 차지하게 된다.

하나은행 롯데등과 국내 최초의 인터넷 결제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웹케시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관련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웹커뮤니티 사용자 인프라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금융포털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피플앤커뮤니티는 웹케시의 금융부문 인프라와 피플앤커뮤니티의 웹커뮤니티 사용자 인프라의 전략적 결합을 통해 금융과 인터넷이 결합한 다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춘동 기자 bom@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