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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브로커 ‘주의 경계령’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20 10:01

상해 질병 치매를 한꺼번에 담보, 일상생활 배상책임도…80세까지 보장

동부화재는 80세까지 상해 질병 치매를 한꺼번에 보장하는 ‘새천년 안심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을 구입하면 80세까지 교통상해를 비롯한 일반상해, 질병으로 인한 사망 보험금 및 의료비,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 그리고 치매 발생시 간병비까지 최고 6억3천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15년동안 월 3만3380원(남 35세 기준)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특히 ‘새천년 안심보험’은 손보업계 최초로 치매 발생시 간병비를 담보하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보험기간을 80세까지 연장하여 보장성 보험의 실질적 기능을 확대한 상품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보험기간을 60세 이전과 60세 이후로 구분하여 60세 이전에는 상해, 이후에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여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보장이 되도록 구성했다.

가입연령은 25~54세 까지이며, 보험료는 5년 10년 15년 또는 60세 까지만 납입하고, 보장은 80세까지 받을 수 있다. 물론 보헙료 납입 기간이 끝나면 별도의 보험료는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새천년 안심보험’은 보장성 보험이므로 가입자가 80세가 되어 보험기간이 종료되면 별도의 만기환급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그러나 60세 이후 중도해지 할 경우 가입연령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15년납을 기준으로 그동안 납입한 기본계약 납입 보험료의 최고 229%를 해지환급금으로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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