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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金업계, 預保상대 지준금 2300억 반환소송 ‘속앓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08 15:57

한빛은행은 기존 단위금전신탁상품의 단점을 보완하여 중도해지가 자유롭고 추가입금이 가능한 개방형펀드인 `한빛 하이테크 추가금전신탁`과 `한빛 하이플러스 추가금전신탁`을 13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주식형과 채권형으로 나누어져 있어 고객들이 투자성향에 따라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주식형인 `하이테크 추가금전신탁`은 주식편입비율이 50%미만인 성장형 신탁과 30%미만인 안정성장형 신탁등 2가지 상품이 있으며 주식운용 금액중 50% 이상을 하이테크 관련 산업주식에 집중 투자하여 운용수익률의 극대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채권형인 `하이플러스 추가금전신탁`은 주식을 편입하지 않고 국공채, 회사채, 대출등에 운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이상품은 고객이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 상황에 따라 신탁금을 신탁입금 건별로 자유롭게 신탁하고 해지하는 방식인 개별식과 신탁기간동안 자유롭게 신탁하고 만기일에 일괄해지 가능한 적립식으로 분류하여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상품이다.

신탁기간은 개별식은 입금건별로 1년, 적립식은 계좌 신규일로부터 1년이며, 최저 가입금액은 개별식 1백만원, 적립식 10만원이다.

한편 한빛은행은 이 상품의 운용을 위해 자산운용 조직을 정비하고 외부에서 자산운용 전문가를 채용하여 최고의 Dream Team을 구성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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