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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금고 / 수수료 수익선 개발에 집중 투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4 19:32

흥국생명이 새천년 봄을 맞이하여 그동안 Y2K 문제로 출시하지 못했던 신상품들을 3월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낸다.

우선 3월 6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하는 `원더풀 종신보험`은 약 1년간 준비해온 남성전문판매조직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개발된 상품으로 가장이 사고를 당해 가족의 생활이 어려워져 생계를 꾸려나갈 수 없는 상황이 닥치더라도 일정수준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금을 지급해 주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재무설계사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보장욕구등을 사전에 파악하여 노트북에 탑재된 재정프로그램을 이용,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을 조립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원더풀 종신보험`은 고객의 재정적 가치를 대변할 수 있는 완벽한 맞춤설계 상품으로서 이상적인 선진국형 보험이다.

3월 첫째주부터 판매되는 `좋은 세상 건강보험`은 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보험료가 비싸 가입을 꺼려왔던 중 · 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전문건강(질병)보험으로 고연령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상품이다.

건강장수의 필수품인 `좋은 세상 건강보험`은 기존의 동종 상품보다 보험료가 절반밖에 되지 않아 부담이 없으며 성인에게 걸리기 쉬운 10대질환을 중점 보장해 고객에게는 필수적인 보험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치매도 보장하고 있어 4-50대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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