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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트리플A 정기예금』한시특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13 13:40

가입금액에 따라 최고 0.75%까지 우대금리 적용

산업은헹은 가입금액에 따라 최고 0.7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트리플A 정기예금』을 17일부터 4월말까지 한시 판매한다.

트리플A란 산업은행의 안정성, 국내 최상위 등급의 신용평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맞춤상품의 의미이다.

동 상품은 최저 가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이며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금리는 변동금리부, 고정금리부중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며 변동금리부로 가입시에는 다시 1개월, 3개월, 6개월중 금리확정 적용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금리추이가 불안정한 때에 금리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3개월 이상 3년 이내에서 월단위로 계약기간을 자유로이 정할 수 있으며 가입후 4회(만기해지 포함 5회)까지 분할 인출이 가능해 긴급 자금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만기지급식인 경우 매월 이자를 원금에 더하여 주는 월복리상품이므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1년 만기의 경우 기본금리는 7.75%이고 실효수익률은 8.03%이며, 3년 만기인 경우에는 각각 8.30%, 8.62%이다.

동상품은 가입금액별로 0.05%에서 0.5%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만 50세 이상 고객인 경우 0.1% 추가금리가 가산된다. 여기에 산은에서 기판매중인 `플러스+α통장`으로 가입후 만기에 재예치시에는 계약기간에 따라 0.05∼0.15%의 금리를 추가로 가산받을 수 있다. 따라서 최고 0.7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원금기준 2천만원까지 세금우대 가능하고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예금자보호상품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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