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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새천년 새축제 시상식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12 10:39

새천년 대상 1명에 2,000만원, 대상 2명에 각 1천만원 수상

대신증권은 12일 오후 4시 대신증권 3층 대회의실에서 양재봉 대신그룹회장과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천년 대축제 고객 사은행사와 개장일 종합주가지수 종가 맞추기 행사에 당첨된 고객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진다.

새천년 대축제는 작년 12월 10일 부터 24일까지 진행된 2000년 개장일 종합주가지수 맞추기와 대신증권 거래고객을 추첨하여 시상하는 고객사은행사로 진행되는데, 당첨자는 지난 6일 시행된 추첨식에서 총 2천명이 확정되었다.

당첨금은 고객사은행사 1등 1명에게 2천만원, 2등 2명에 각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종합주가지수 맞추기 행사는 1등인 대상 1명에게 상금 1천만원을 지급한다.

고객사은행사 1등인 새천년 대상은 방배동지점을 거래하는 남모씨가 수상할 예정이고, 대상에는 대치동지점을 거래하는 임모씨, 선릉역 지점을 거래하는 구모씨가 수상한다.

새천년 개장일 종합주가지수 종가 맞추기 행사에는 개장일 지수 1,059.04에 가장 근접한 1,059.04에 가장 근접한 1,059.00을 가장 먼저 써넣은 대림동지점을 거래하는 이모씨가 새천년 대상 상금인 1,000만원을 시상금으로 받는다.

한편 상금은 1백만원이상일 경우 대신증권이 판매하는 주식형 수익증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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