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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 ‘(무)OK! 나는여자다’

박호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7 14:58

교보투신운용이 상품명을 비전21세기(VISION 21C)로 통일하고 외국계금융기관과 공동운용하는 상품을 개발하는등 주식형수익증권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교보투신운용은 14일부터 4개의 주식형펀드를 개발, 교보증권등을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교보투신운용이 내놓은 상품은 `VISION21C 안정주식`을 비롯 `VISION21C안정성장주식`, `VISION21C성장주식`등 3개상품과 외국계 자딘플레밍과 공동운용하는 `교보자딘플레밍주식`등이다. `안정형` 상품은 주식과 선물옵션에 20~30%를 투자하고 나머지는 채권과 유동성자산에 투자해 안정된 수익을 확보하는 상품이며 `안정성장형`은 주식과 선물옵션에 20 ~60%를 투자하고 채권과 유동성자산에 나머지를 투자한다. `성장형`은 주식과 선물옵션에 20~90%, 채권이나 유동성자산에 10~80%를 투자해, 시장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수익을 극대화한다.

`교보쟈딘플레밍`은 최근 국내에서 투자자문사로 등록한 쟈딘플레밍의 자문을 받아 공동으로 운용하는 상품으로 주식과 선물옵션에 20~90%, 채권 및 유동성자산에 10~80%를 투자한다. 이 상품은 상품개발 과정에서부터 상당한 관심을 끌면서 이미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투자예약돼 있는 상태다. 박호식



박호식 기자 hos@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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