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중심… 나눔문화 확산 확대

강은영 기자

eyk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5 10:04

임직원 자율 참여 봉사단 ‘드림파트너스’ 운영… 환경·지역사회 공헌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봉사단원들이 지난해 3월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출범식 및 워크샵’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제공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봉사단원들이 지난해 3월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출범식 및 워크샵’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강은영 기자] SGI서울보증이 임직원 봉사단을 중심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통해 도시 숲 조성, 해변 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25일 SGI서울보증에 따르면, 회사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25년 선발된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는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40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지난 2025년 4월 서울 보라매공원 한편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으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이어 6월에는 실미도 해변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약 270kg을 수거해 해양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지역사회 분양에서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제빵봉사로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과 따뜻한 온기 확산에 동참했다.

2025년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들의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SGI서울보증 지역본부도 각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맞춤형 후원을 실천하며 SGI서울보증의 따뜻한 마음을 전국으로 전파하고 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일상 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지난해 3월 임직원들은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에게 선물했고, 7월에는 핸드폰 케이스 가방을 만들어 치매 어르신께 전달했다. 이어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에 전달했다.

아울러 걷기, 계단·자전거 이용하기, 머그컵·텀블러 사용 캠페인 등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포인트 적립·기부와 연계해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명순닫기이명순기사 모아보기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SGI서울보증 사회공헌활동 핵심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은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eyk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2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노블카운티 품고 시니어시장 노린다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노블카운티의 25년 운영 경험을 앞세워 시니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버타운의 자산과 운영을 전문 자회사에 모아 신규 시설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연금과 신탁을 활용해 노후소득부터 자 3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