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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신입 부기장 채용 나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8 10:54

9월 14일 서류 마감
내년 1월 이후 입사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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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에어프레미아(대표이사 유명섭)가 신입 부기장 채용에 나선다.

에어프레미아는 다음 달 14일까지 신입 부기장 채용 지원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제트 형식 한정 증명(Jet Type Rating)을 보유한 예비 조종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실기시험·면접 등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이후 입사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국내 운송용 또는 사업용 조종사 면장 ▲국내 발행 유효한 항공신체검사 1종 ▲항공영어구술능력(EPTA) 4급 이상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 보유자 ▲대한민국 국적자 등이다. 항공 사고 및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하며, 운항승무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필기와 실기시험, 실무면접, 온라인 인성검사, 컬처핏(Culture Fit)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를 선발하는 중요한 채용"이라며 "역량과 열정을 겸비한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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