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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일본 청량음료 '후지야 레몬 스쿼시' 단독 판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01 09:07

hy(대표 변경구)가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1일 독점 판매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hy(대표 변경구)가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1일 독점 판매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hy(대표 변경구)가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1일 독점 판매한다.

레몬 스쿼시는 일본 제과회사 ‘후지야’가 1975년 출시한 청량음료다. 일본 내 인기가 높은 ‘레몬 스쿼시 캔디’의 음료 버전이다. 시칠리아 산(産) 레몬 과즙과 과육을 넣어 상큼한 맛을 낸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청량한 탄산감으로 데일리 드링크로 즐기기 좋다. 비타민C 400mg을 함유해 건강까지 생각했다.

차가운 상태의 제품을 그대로 마셔도 되지만, 냉동실에 얼려 슬러시나 빙수로 활용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위스키나 보드카를 더해 하이볼로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특유의 도트 디자인을 적용해 레트로한 감성을 살렸다.

hy는 프레딧 단독 런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5캔 구매 시 1캔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레몬 스쿼시를 포함한 이벤트 제품 구매 고객 50명을 추첨해 ’레몬 스쿼시 캔디‘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캔 가격은 2500원이며, 온라인몰 ‘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주문 제품은 8일부터 수령할 수 있다.

hy 관계자는 “반세기 넘도록 사랑받은 ‘후지야 레몬 스쿼시’를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주요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지속 선보여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가겠다”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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