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랜드, 모바일앱 100만 회원 돌파…감사 프로모션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5 18:01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사진제공=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모바일앱 회원 수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100만 회원의 쉼표, 하이원리조트’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강원랜드가 모바일앱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기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리조트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프로모션은 모바일앱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강원랜드는 백만번째 가입자와 전후 고객 총 3명에게 감사의 의미로 리조트 1박 숙박권과 함께 조식, 워터월드 이용권을 무료 제공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자동차 경품 행사다. 오는 8일부터 11월30일까지 모바일앱을 통해 리조트 투숙 이력이 있는 고객 1명을 추첨해 경차 차량을 증정한다.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선착순 10객실 한정으로 주중 콘도 투숙 시 3자녀 이상 가정에게는 객실 업그레이드를 무료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가족관계 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이민호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고객 만족을 기반으로 AI기술 등을 접목해 모바일 앱 이용자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후에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며 “100만 회원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하이원에 방문해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프로모션 기간동안 체크인 고객 전원에게 식음업장 10% 할인권을 증정하며, 방문고객에겐 리조트 내 식음 업장 등서 사용할 수 있는 리워즈 포인트를 기존 5%에서 10%로 두 배 적립해 준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정치권 반발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과 기업회생 신청 과정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 의원들은 검찰에 수사 결과와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은 불기소를 검토한다면 그 근거부터 명명백백히 밝혀라”며 “핵심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납득할 설명 없이 사건을 끝내려 한다면 왜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해야 하는지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2 '건설기계 강자' HD건설기계가 굳이 佛 소형 건설장비업체 '마니투'와 손잡은 이유는 HD건설기계가 프랑스 건설장비 기업 마니투(Manitou) 그룹과 손잡고 소형 건설장비 제품군을 서로의 제품으로 채우는 상호 판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는 올해 1월 통합법인으로 출범하며 내건 '2030년 매출 14조8000억 원' 목표 달성을 위해 신성장 축으로 정한 소형장비 사업 확대 일환이다. HD건설기계가 2023년에야 북미 시장에 첫 트랙 로더를 낸 후발 주자인 만큼, 직접 개발에 외부 조달을 병행해 라인업 완성에 드는 시간을 단축하려는 선택으로 풀이된다.이번 제휴로 HD건설기계는 부족한 제품군을 마니투 제품으로 보강하고, 자사 제품은 마니투 판매망에도 실어 2030년 소형장비 매출 1조3000억 원 달성 목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 3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내년 애플 생태계 정조준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OLED를 앞세워 실적 반등을 이어가는 동시에 애플 생태계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제품 판매 부진과 초기 품질 이슈로 공급량이 줄었던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들어 실적을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의 폴더블 신제품 흥행으로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까지 예정되면서 내년에는 고객 기반을 넓힐 기회도 맞았다.삼성전자 실적 자료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2분기 매출 7조5000억원, 영업이익 7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매출은 14조원,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 수준이다. 3분기에는 매출 8조1000억원, 영업이익 1조1000억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