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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4월 공급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3 13:55 최종수정 : 2025-04-04 10:03

구미 최대 민간 임대 분양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조감도.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조감도.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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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대광건영이 중산층을 위한 공공지원 민간 임대아파트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견본주택을 이달 17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청약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는 구미 하이테크밸리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59~84㎡ 31개동 총 274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구미시 최대 주거단지다.

청약은 개관 후 3일간(4월 17~19일) 진행되며, 청약 신청은 견본주택에서 현장 접수로 이뤄진다. 청약 신청금은 30만원이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입주 전까지 추가적으로 지불하는 비용이 없다.

신확장 대광로제비앙 메가시티는 공공지원 민간 임대아파트로 최대 10년간 임대가 보장된다. 2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할 수 있다. 모두 전세 조건으로 월세 부담이 없다. 임차기간 내에는 취득세∙재산세 등 세금에서 자유롭고, 주택 수에서도 제외된다.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임차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는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월 임대료 부담없이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구미 최대규모 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로 주거편의성도 높은 만큼 청약 호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 일대에 마련된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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