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월 4주 청약일정] ‘더샵 퍼스트월드’ 등 전국 총 7곳 2568가구 접수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20 13:00

12월 4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12월 4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568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밖에도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동문 디 이스트’(공공지원민간임대, 30가구),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 다채로움’(92가구) 등이 청약을 앞뒀다. 지방은 충남 논산시 ‘트리븐 논산’(429가구), 전남 순천시 ‘순천 지에이그린웰 하이드원’(475가구),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560가구)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24일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충남 논산시 취암동 일원에 짓는 ‘트리븐 논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176㎡, 총 429가구 규모다.

26일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일원에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더샵 퍼스트월드’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8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39~118㎡, 총 999가구 중 80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전남 순천시 덕암동 일원에 짓는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11㎡, 총 560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2블록’ 등 4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등 7곳, 정당 계약은 3곳이 예정돼 있다.

27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에 짓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2블록’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상 최고 40층, 19개 동, 전용면적 59~95㎡, 선분양을 마친 3블록을 제외한 총 1525가구 규모다. 인천발 KTX와 월곶판교선 교통 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 내 첫 번째 공급 단지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충남 아산시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C1블록) 일원에 짓는 ‘탕정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416가구 규모다. 작년에 공급된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와 함께 총 3042가구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으로 들어선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에서 신탁사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14개 단지, 2만6629가구 규모의 목동 신시가지는 재건축 완료 시 약 4만7000여 가구 규모로 재편될 전망이다.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재건축 사업지이자 향후 주택 공급의 한 축으로 꼽히는 곳이다.특히 목동에서는 신탁 방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양천구에 따르면 현재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8개 단지가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신탁 방식 비중이 높은 사례로 평가된다.단지별로는 1단지가 우리자산신탁, 2·5단지가 하나자산신탁, 9·11단지가 한국자산신탁, 10단지가 한국토지신탁, 13 2 아성다이소, 4년째 ‘호국보훈의 달’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지정 묘역에서 생화 교체와 주변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호국보훈의 달 봉사활동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 외에도 3 코람코·DCI, 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 첫 삽 코람코자산운용과 브룩필드 계열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DCI Data Centers가 경기도 안산 시화국가산업단지에 4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코람코와 DCI는 이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사업부지에서 '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SEL02)'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태원 대표와 강성수 대표 등 사업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는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1만448㎡ 부지에 연면적 2만6810㎡ 규모로 조성된다. 데이터센터는 티어3(Tier III)급 시설로 구축되며, 40MW 수전용량을 바탕으로 AI 및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사업지는 수도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