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세종도시교통공사, SRT x BRT 연계 업무에 '맞손'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2 14:16

정연성 SR 영업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와 이준우 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업본부장(다섯번째)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SR

정연성 SR 영업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와 이준우 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업본부장(다섯번째)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모빌리티 플랫폼 연계를 통한 국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22일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R과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RT와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송역에서 정차하는 SRT 열차의 출발, 도착시간과 역사 승강장에서 BRT 승강장 까지 이동시간을 고려해 BRT 운행정보를 조정하여 국민에게 더욱 편리한 연계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홍보플랫폼을 활용해 SRT–BRT 연계교통 서비스 관련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SRT–BRT 연계교통 이용 시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하고, 이동시간이 축소되는 등 경제적 효과가 발생된다. 이번 협력체계 강화로 국민에게 더욱 높은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T를 이용해 빠르게 지역을 이동하고, BRT연계로 도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며 “국민 교통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산하에코종합건설, LH 부사장 출신 이정관 대표 선임…주택사업 확대 나서 산하에코종합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출신 이정관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주택·개발사업 확대에 나섰다.산하에코종합건설에 따르면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정관 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LH에서 재무, 금융사업, 개발사업 등 주요 부문을 거치며 사업 기획과 리스크 관리, 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건설업계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성 검토와 자금 조달, 리스크 관리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시공 능력과 함께 재무 안정성과 사업 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하는 추세다.◇ 산하에코종합건설, 신용등급 상향…보증여력 확대산하에코종합건설은 2 신안산선 공사현장서 30대 노동자 사망…포스코이앤씨 안전관리 도마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지난해 광명 붕괴 사고와 여의도 철근 붕괴 사고에 이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10일 포스코홀딩스 공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6분께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신안산선 3-2공구)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35)가 약 15m 아래 개구부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사고 직후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중대재해수사과와 서울관악지청 산재예방감독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 조사에 3 ‘자사주 100% 소각’ 유유제약, 지배구조 성적 보니 유유제약이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을 소각했다. 하지만 주주 친화적 행보와는 반대로 기업의 지배구조 성적표는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지만, 배당과 주주 소통 등이 부족해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것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지난 9일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와 우선주 등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 보통주는 128만4889주로 발행주식 총수 1703만2351주의 7.54%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77억8800만 원이다. 이는 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19억 원의 약 12.5% 규모다. 소각 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