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롯데월드, 연계 고객 프로모션 전개…“SRT고객,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8 17:05

SRT × 롯데월드 연계 고객 프로모션 배너./사진제공=SR

SRT × 롯데월드 연계 고객 프로모션 배너./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및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수요 증대를 위해 17일 호텔롯데 롯데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R과 호텔롯데 롯데월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7일부터 8월31일까지 ‘SRT × 롯데월드 연계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SRT 승차이력 및 승차권을 소지한 고객은 잠실·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 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김해 롯데워터파크 이용 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SRT×롯데월드 고객프로모션은 전용 온라인 예약페이지 및 현장에서 이용권 구매 후, 올해 이용한 SRT 승차권 및 승차이력을 입장 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온라인 예약페이지 접속 및 자세한 사항은 SRT 승차권 홈페이지와 SRT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R은 앞으로도 호텔롯데 롯데월드와 SRT-롯데월드 연계 공동상품을 개발하고, 열차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수요 증대를 위해 양 기관의 홈페이지, 앱 등 홍보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을 추진해 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철에 많은 국민들이 SRT로 즐겁고 시원한 여행길에 나서길 기대한다”며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동고' 23평, 9.2억 오른 16.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강남·여의도·분당 등 주요 지역에서는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이상 오른 가격에 손바뀜된 사례가 속출했으며, 부산·인천·세종·대구 등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 초고가 주택 시장에서는 한남동과 압구정동이 여전히 흐름을 주도하는 가운데, 실거래가 기준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의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서초·성동·여의도 중심으로 상승 거래 두드러져서울 서초구 우면동 ‘동고’ 23평형(77.14㎡) 매물이 직전 거래가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지난 5월 2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완공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제1공장의 주요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착공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낸 것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건설 프로젝트 가운데서도 매우 빠른 수준의 사업 추진 속도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사용 승인 획득은 부지 조성과 건축·토목 공사를 비롯해 생산설비, 배관, 전기·제어 시스템 등 생산시설 전반의 물리적 구축을 마친 것을 의미한다. 특히 바이오 생산시설은 복잡한 세포배양 공정과 글로벌 cGMP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설계·시공 역량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가 요구된다.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3 성동구 '옥수하이츠' 43평, 7.7억 떨어진 3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권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잇따랐다. 일부 단지에서는 직전 거래 대비 최대 7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된 가운데, 전국 단지에서도 20~30%대 하락 거래가 나타나기도 했다.◇ 서울, 압구정·옥수동 등 주요 단지서 수억원 하락 거래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지난 20일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성동구 옥수동 소재 ‘옥수하이츠’ 전용 114.78㎡(43평형)탕비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5월31일 30억원에 중개거래됐다. 이는 직전 거래인 1월 23일 37억7000만원 대비 7억7000만원(20.4%) 하락한 셈이다.강남구 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