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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저축은행, ‘Fi 1.0’으로 디지털뱅크 성장 박차 [저축은행 모바일앱]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5 00:00

다올저축은행, ‘Fi 1.0’으로 디지털뱅크 성장 박차 [저축은행 모바일앱]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은 2022년 ‘디지털뱅크 Fi(파이)’ 앱을 리뉴얼 오픈했다. Fi(Financial Intelligence)는 다올저축은행의 디지털뱅크 브랜드로 다올저축은행은 Fi를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고객에게 똑똑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Fi는 모든 거래를 ‘쉽고’, ‘편하게’, 그리고 사용자 입력은 Fi가 ‘알아서’라는 콘셉트로 고객 관점에서 쉽고 편한 금융경험 제공을 최우선으로 한다. 예/적금 및 대출계좌 등 자산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24시간 자동대출 서비스도 가능하다.

다올저축은행은 앱 리뉴얼 오픈 후 반년도 되지 않아 다올디지털뱅크 Fi(파이) 1.0을 새롭게 선보이며 모바일앱 경쟁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Fi 1.0은 기존 다올저축은행 모바일 금융플랫폼 Fi의 업데이트 버전이다.

혁신 디지털뱅크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 중심, 편의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회원가입, 계좌개설, 인증 등 까다로운 이용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고, 공공 마이데이터, 오픈뱅킹 등을 활용해 사용자 입력항목도 자동화했다.

또한 각종 세금신고일정, 주택청약일정, 절세상품안내, 금융상식 등 다양한 금융정보를 제공하며, 만보기, 운세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추가했다.

앞으로 다양한 디지털 금융제휴를 통해 생활 금융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Fi 1.0로 디지털뱅크로 변신하는 다올저축은행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춘 혁신 금융플랫폼을 장착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파이(Fi)가 알아서’라는 모토에 걸맞은 디지털뱅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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