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마트24, 원스톱 쇼핑으로 연말 홈파티족 노린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9 08:29

조선호텔 케이크 포함 총 17종의 케이크·디저트 상품 예약판매
홈파티용 인기와인 할인행사 및 파티용 밀키트 4종 반값

이마트24가 연팔 홈파티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가 연팔 홈파티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마트24는 연말 홈파티족을 위해 호텔 케이크·디저트부터 와인, 밀키트까지 가까운 편의점에서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마트24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조선호텔 케이크 2종(레드벨벳·블랙초코), 베키아에누보 케이크 2종과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슈톨렌, 브라우니, 파운드케이크 등 총 17종을 예약 판매한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한 케이크 4종보다 4배 이상 상품 품목을 확대했다. 올해는 홀 케이크 외에 피칸파이, 마카롱&쿠키세트, 파운드케이크 등으로 상품 구색을 강화했다. 선물 수요까지 잡겠다는 전략이다.

예약 주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이마트24 모바일 앱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상품은 12월 23일부터 예약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매장에서 케이크, 브라우니 등 조선호텔 상품 5종을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이마트24 모바일쿠폰(1만원)’을 선물로 제공하며, 모바일앱으로 조선호텔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이마트24 모바일쿠폰(1만원)’과 ‘코카콜라 1.5L’ 무료쿠폰을 증정한다.

더불어 다양한 와인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24는 품절대란의 주인공인 ‘라 크라사드’ 2종(까베네쉬라·샤도네이), 가성비를 자랑하는 ‘로쉐마제 까베네소비뇽’, 알코올 도수가 낮고 상큼한 맛으로 초심자들도 쉽게 즐기기 좋은 화이트와인 ‘프론테라 스프릿처 엘더플라워’를 각 9900원 특가로 판매한다.

파티용 와인으로 손꼽히는 ‘쌩클레어 비카스 초이스 소미뇽블랑 버블스’ ‘스칼리올라 프리모 피오레 모스카토 다스티’와 스위트와인 ‘빌라욜란다 모스카토 블랙에디션’, 프리미엄 레드와인 ‘안티구아스 리제르바 까베네쇼비뇽’을 각 1만8900원 균일가로 제공한다. 이들 행사 와인 8종은 KB페이로 구매 시 20%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12월 한 달 간 부채살찹스테이크, 감바스알아히요, 해물누룽지탕, 샤브샤브채소모듬 등 홈파티에 어울리는 밀키트 4종을 반값에 판매한다. 이 기간 해당 밀키트 상품은 모두 5000원~8000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는 홈파티 밀키트 세트 2종을 주문 판매한다. ‘간편홈파티세트’(2만2500원)는 3~4인이 즐길 수 있는 양으로, 머쉬룸크림파스타, 미트볼라구파스타, 쉬림프알리오올리오 밀키트로 구성돼 있다. ‘푸짐한양식세트’(3만7500원)는 감바스, 부채살스테이크, 쉬림프로제파스타 밀키트로 구성돼 있다.

이마트24 매장 내 카탈로그를 통해 홈파티 밀키트 세트를 주문 후,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곳으로 무료 택배를 받을 수 있다.

12월1일부터 18일까지 밀키트 전 상품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24 매장에서 밀키트 상품을 구입하면서 모바일앱 통합바코드를 스캔 후 응모 버튼을 누르면 ‘간편홈파티세트’(100명)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고급 호텔의 케이크부터 밀키트까지 편의점에서 홈파티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물가로 인해 외식 대신 집에서 모임을 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릴리에 1조9000억 규모 신약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와 약 1조9000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이하 릴리)와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최대 12억6000만달러(약 1조8973억원)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릴리로부터 확정 계약금 7500만달러(한화 약 1129억원)를 수령하게 된다. 이후 임상 개발, 규제 승인 및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1억8500만 달러(한화 약 1조7844억원)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이다.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 2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놓치고 상대원2구역도 변수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이 직접 조합원 설명회에 참석하며 총력전을 펼쳤지만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다.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도 시공권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DL이앤씨의 정비사업 수주 전략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다만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는 지난해 말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대형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린 바 있다. 올해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증산4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성수·여의도·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 수주전 결과가 향후 실적 흐름을 가를 것으로 3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 매장에는 오픈 시간인 11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지난 5월 문을 연 지 채 한 달이 안 된 ‘테이크’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순항하는 모습이다.1일 오전 10시 50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위치한 '테이크' 매장 앞에는 이미 20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식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까지 10분 이상 남은 시점이었지만, 대기 줄은 꾸준히 길어졌다. 방문객 연령대도 다양했다. 중장년층부터 20대 청년층까지 모두 볼 수 있었고,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대기팀 수에서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