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에이드-KT엠모바일 “아이폰 18개월 이상 사용하면, 최대 50% 현금 보상”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19 11:52

KT엠모바일과 ‘자급제 단말 현금보상서비스’ 출시
알뜰폰 최초 자급제 보상서비스…아이폰·안드로이드·폴더블 대상

위니아에이드가 KT엠모바일과 함께 ‘자급제 단말 현금 보상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제공=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가 KT엠모바일과 함께 ‘자급제 단말 현금 보상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제공=위니아에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대표 백성식)가 알뜰폰 최초로 KT엠모바일과 함께 ‘자급제 보상서비스’ 상품을 제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통신비 절감을 위해 자급제 단말을 구매해 알뜰폰 통신사의 요금제를 사용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자급제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일 기준 90일 이내 KT엠모바일에 가입하면 18개월 월정액 납부 후 새로운 단말 구매 및 기존 단말 반납 조건으로 구매가의 최대 50%(아이폰 최대 50%, 안드로이드 최대 45%, 폴더블폰 최대 45%)를 현금으로 보상한다.

위니아에이드는 ‘자급제 보상서비스’의 운영사로 서비스 운영, 사용 휴대폰 반납 시 회수 및 검수, 보상, 중고폰 매각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서비스 가입은 KT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셀프개통 또는 자급제 보상서비스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상 신청은 전국 위니아에이드 센터 및 위니아 딤채 스테이 직영 매장을 방문해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는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자급제 단말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KT엠모바일과 함께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위니아에이드는 그간 쌓아올린 노하우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MBK 김병주 회장, 책임 있는 자구책 내놓아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자단기사채(전단채) 피해자들이 MBK 김병주 회장의 실질적 자본 출연 등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2일 이의환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집행위원장은 "MBK는 홈플러스를 통해 수익과 평판 및 금융적 성과를 누린 만큼, 위기 상황에서 손실을 부담하고 책임있는 자구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김병주 회장을 겨냥해 "책임을 요구받을 때는 그 부가 비현금성이라 사용할 수 없다는 김 회장의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는 한국 사회가 대주주에게 요구하는 최소한 책임윤리"라고 했다.이 집행위원장은 MBK와 김 회장이 홈플러스에 지원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5000억 원에 대해서도 순수 현금 출연으로 2 삼성전자는 왜 SK하이닉스에 시총 1위를 내줬나 시가총액 1위를 둘러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다툼이 치열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그림이다. 메모리 반도체에 자본을 집중한 SK하이닉스가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며 삼성전자의 아성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있다.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2080조 원으로, 2067조 원인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종목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설명문을 통해 "기업 시총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라고 반박했다. 우선주를 포함한 삼성전자 시총은 2252조 원으로 여전히 1위라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1999년 이후 27년 만에 종목 1위가 교체된 상징적인 사건이라는 점에 더 주목하고 있는 3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퍼블리싱 사업 성과 보여준다 크래프톤이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오랜 시간 준비한 퍼블리싱 사업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가속해 배틀그라운드 의존도 낮추기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은 23일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신작 5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게임스컴은 글로벌 최대 게임쇼 중 하나로 매년 여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매년 다양한 글로벌 게임사들이 참가하며 오프라인 시연회 등 신작의 흥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다. 올해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에서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의 신작을 비롯해 ▲N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