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투자증권 창립 15주년…서정학 대표 "중소기업 위한 증권사 새 도약"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26 13:08

IBK투자증권 서정학 대표이사와 임직원 대표, 행사 참석자가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창립 15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강석민 감사위원, 임직원 대표, 서정학 대표이사, 이상용 노조위원장, 감성한 부사장. / 사진제공= IBK투자증권(2023.05.26)

IBK투자증권 서정학 대표이사와 임직원 대표, 행사 참석자가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창립 15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강석민 감사위원, 임직원 대표, 서정학 대표이사, 이상용 노조위원장, 감성한 부사장. / 사진제공= IBK투자증권(2023.05.26)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BK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서정학)이 창립 15주년을 맞이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증권사로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IBK투자증권은 26일 창립일을 맞이해 여의도 본사 아카데미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정학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 4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조위원장, 직원대표 등과 축하떡케이크를 자르며 자축했다.

서정학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회사는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꾸준히 성장하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국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증권사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전직원 단합을 위해 신청 직원들과 함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야구경기를 관람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조달 구조 개선 과제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김성환)이 올해 다섯 번째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발행 규모는 2년 만기물(제35-1회) 1700억 원, 3년 만기물(제35-2회) 1300억 원 등 총 3000억 원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 원까지 증액도 가능하다. 발행일은 11월 10일이다.희망금리 밴드는 만기별 개별민평 금리에 -30bp~+30bp(1bp=0.01%p)를 가산해 제시했다. 대표주관은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등 3사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대표주관사를 포함해 총 12개 증권사가 인수단에 참여한다.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모두 'AA0(안정적)'를 받았다.조달 자금은 전액 기존 채무 상환에 투입된다. 상환 대상은 지난해 11월 2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3 빗썸, 사내 시스템 해킹에 고객 844명·임직원 715명 개인정보 유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내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84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고객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이지만, 이 가운데 5600명의 정보는 암호화된 파일에 담겨 있어 실제 개인정보 노출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빗썸은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인 '다우오피스'에 외부 비인가자가 침입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고객 844명 개인정보 노출…거래소 핵심 시스템과는 분리고객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이다. 이 가운데 5600명의 개인정보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로 암호화된 파일에 담겨 있어 외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 실제 개인정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