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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2022년도 임원 인사…부사장 10명, 전무 23명 승진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5 15:29

​현대重그룹, 2022년도 임원 인사…부사장 10명, 전무 23명 승진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닫기권오갑기사 모아보기)이 15일 2022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이날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전승호 전무 등 10명이 부사장으로, 현대건설기계 김판영 상무 등 23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 현대오일뱅크 최승원 책임 등 62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신규 선임 62명중에는 여성 2명과 생산직 1명이 포함되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발굴·육성하는 데 역량을 발휘할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중용됐다"고 밝혔다.

◇ 한국조선해양

< 부사장 > ▲송지헌

< 전무 > ▲권병훈 ▲김태정 ▲이상혁 ▲류근찬

< 상무 > ▲김한세 ▲권재훈 ▲정준기 ▲류승협(전문위원)

◇ 현대중공업

< 부사장 > ▲ 전승호

< 전무 > ▲이현호 ▲최승현 ▲류홍렬 ▲심영섭 ▲유정대 ▲고 국

< 상무 > ▲고영대 ▲한범우 ▲배정우 ▲최정진 ▲안윤효 ▲강대홍 ▲박종원 ▲안성찬 ▲유동현 ▲임진호 ▲윤상돈 ▲고병조 ▲김상회 ▲김상렬 ▲이화정 ▲성영재 ▲정용관(전문위원) ▲유지광(전문위원)

◇ 현대미포조선

< 전무 > ▲김병철

< 상무 > ▲김기태 ▲정이효 ▲최해주 ▲이강호 ▲채규일

◇ 현대삼호중공업

< 부사장 > ▲한정동

< 전무 > ▲이일오

< 상무 > ▲박철오 ▲김재욱 ▲유영웅 ▲김신우 ▲류상훈(전문위원)

◇ 현대글로벌서비스

< 상무 > ▲정우식

◇ 현대제뉴인

< 부사장 > ▲허광희

< 상무 > ▲류호광 ▲이재훈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전무 > ▲정욱진 ▲송희준 ▲김승한

< 상무 > ▲조주형 ▲박병헌 ▲임창현 ▲김광보 ▲안현식 ▲이태홍 ▲김원년(전문위원)

◇ 현대건설기계

< 부사장 > ▲문재영

< 전무 > ▲김판영 ▲박호석

< 상무 > ▲김병수 ▲이성혁 ▲박제일 ▲최임국

◇ 현대일렉트릭

< 부사장 > ▲김영기

< 전무 > ▲손익제

< 상무 > ▲김태경 ▲김선대 ▲옥경석 ▲김세용 ▲서영천 ▲김주윤

◇ 현대로보틱스

< 상무 > ▲심정은

◇ 현대에너지솔루션

< 전무 > ▲주성석

< 상무 > ▲장영남 ▲위일환

◇ 현대오일뱅크

< 부사장 > ▲박기철 ▲이승수 ▲유필동

< 전무 > ▲김명현 ▲조진현 ▲오태길 ▲윤중석

< 상무 > ▲최승원 ▲이종현 ▲박진혁

◇ 현대케미칼

< 부사장 > ▲정임주

< 상무 > ▲유병문 ▲윤희준

◇ HD현대

< 상무 > ▲정영근

◇ 아비커스

< 상무 > ▲임도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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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전선, 美 턴키 수주…본사 자재 공급만 1168억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공사를 통째로 맡는 '턴키' 사업을 따냈다. 한국 본사가 이 공사에 쓸 케이블과 부품을 미국 법인에 공급하는 계약 금액만 1168억 원에 이른다.이는 올해 상반기 6개월 동안 본사가 미국 법인에 판 제품 금액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국 법인 T.E.USA의 매출도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을 넘기며 빠르게 커지고 있다.계약 한 건, 상반기 거래액과 비슷한 규모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턴키는 설계와 자재 조달, 시공, 시험 등 사업 전 과정을 한꺼번에 맡아 수행하는 방식이다. 케이블만 납품할 때보다 사업 규 2 자산 매각·흑자 전환에도… 효성화학 짓누르는 베트남 보증 효성화학이 베트남 자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했다. 이번 보증 규모는 약 322억원이다. 이를 포함한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7755억원으로, 10월 초 효성화학 시가총액의 약 3.8배에 달한다. 특수가스 사업 매각과 베트남 법인 지분 정리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해왔지만 자회사에 대한 보증 부담은 여전히 크다. 상반기 실적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대규모 보증과 2028년 만기 예정인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 등 재무 부담은 남아 있다.효성화학은 지난 7일 베트남 자회사 효성비나케미칼스의 차입금과 관련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400만달러로, 원화 기준 약 322억원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3 두산퓨얼셀, 4000억 영구채 ‘0% 이자’ 유효기간 딱 3년 두산퓨얼셀이 대규모 수주로 불어난 운전자금 부담을 메우려 영구채 카드를 꺼냈다. 처음 3년간 표면이율은 0%지만, 3년 뒤엔 금리가 뛰는 구조라 결국 재무 부담을 덜어낼 열쇠는 결국 주가가 쥐게 됐다.CB 3000억·BW 1000억 발행…원재료 구입·채무 상환 활용두산퓨얼셀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4000억 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 CB는 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고, BW는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채권이다.발행 규모는 CB 3000억 원, BW 1000억 원이다. 모두 사모 방식이며 납입일은 다음달 12일이다.CB로 조달한 3000억 원은 모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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