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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추석 연휴에도 해외 주식 거래 가능”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7 09:32

9일‧12일 해외 주식 데스크 운영
온라인 거래는 미국‧중국 등 4곳
오프라인 거래 가능한 국가는 13곳
단, 중국과 홍콩거래소는 12일 휴장

서울시 중구에 있는 대신파이낸스센터 전경./사진=대신증권

서울시 중구에 있는 대신파이낸스센터 전경./사진=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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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대신증권(대표 오익근닫기오익근기사 모아보기) 고객은 추석 연휴에도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대신증권은 7일 추석 연휴 기간에 해외 주식 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과 12일 양일간 고객들의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해 해당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다.

해외 주식 데스크를 이용하면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해외 주식을 주문할 수 있다.

추석 연휴 동안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온라인 거래에 있어서는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등 4곳이며, 오프라인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핀란드 △스위스 △베트남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등 13곳이다.

단, 중국과 홍콩거래소는 12일에 장을 쉰다.

미국 주식 원화 주문 서비스는 연휴에도 이용할 수 있다. 연휴 기간 미국 이외 국가의 주식 매매를 위한 원화 환전은 8일 오후 4시 이전까지 가능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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