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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 9월 공급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5 14:09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 조감도. /사진제공=DL건설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 조감도. /사진제공=DL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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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이달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동안리 일원에서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은 지하 1층, 지상 1~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9㎡ 총 5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28가구 ▲84㎡B 57가구 ▲109㎡ 60가구 등이다.

충북 옥천군은 비규제지역으로 옥천군은 물론 충청북도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무엇보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인접해 있는 매동로를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문장로, 동부로 등을 이용해 37번 국도, 4번 국도 등도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개발호재로는 대전 오정부터 옥천까지 잇는 대전~옥천 광역철도가 2026년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주변 산바래기산, 마성산 등 산과 숲이 많고, 동안저수지, 교동저수지 등 자연녹지가 풍부하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시인 정지용 생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4Bay(베이) 위주의 구조로 개방감이 우수하고, 집안 곳곳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주차공간은 넉넉하게 마련해 주차 갈등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또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옥천에서 볼 수 없었던 대형사 브랜드 단지인 데다 대전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많다” 며 “브랜드에 걸맞는 평면, 마감재, 조경 등부터 커뮤니티시설까지 심혈을 기울여 옥천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충북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9월 오픈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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