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금융투자, 비상장기업 리서치 분석자료 100호 발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3 15:02

2019년 10월 업계 최초…총 114개 기업 분석

DB금융투자, 비상장기업 리서치 분석자료 100호 발간 / 사진제공= DB금융투자(2022.06.23)

DB금융투자, 비상장기업 리서치 분석자료 100호 발간 / 사진제공= DB금융투자(2022.06.23)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는 23일 비상장기업 리서치 분석 자료 100호를 발간했다.

2019년 10월 1호를 발간하고 3년 여 만이다.

DB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비상장기업 분석 자료를 시작해, 이번 100호까지 총 114개의 비상장기업을 분석했다.

카카오뱅크, 네패스아크, 디어유, 맥스트, 딥노이드, 뷰노, 티움바이오, 브이씨 등 총 25개 기업이 현재 인수합병(M&A), 프리-IPO(Pre-IPO), IPO(기업공개)에 성공했다.

또 DB금융투자는 유망 벤처기업이 투자 단계별로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고 적절한 투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2020년 10월 한국벤처투자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해 벤처 투자 시장으로 지속적인 민간 자금 유입과 투자자 매칭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화탁 DB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국내외 자본시장의 가치창출 전문가 집단으로 올바른 비상장기업 리서치 및 투자 가이드 제시를 통해 자본의 효율적 배분 및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AI 분석 기능 지원 빗썸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종목 및 시장 분석 기능을 선보인다.빗썸은 AI 기반 가상자산 분석 서비스인 ‘빗썸 AI’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거래소 이용자들이 방대한 시장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AI를 통해 종목별 특징과 시장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빗썸 AI는 ▲AI 종목시그널 ▲AI 종목분석 ▲AI 데일리시황 ▲AI 추천질문 등 4개 기능으로 구성됐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가 거래 서비스를 넘어 AI를 활용한 종목·시황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I 종목시그널’은 주요 가상자산의 시장 흐름을 분석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 2 IMM인베스트먼트 재팬, ‘한일융합펀드’ 조성…한일 기업 기술·사업 협력 잇는다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 Investment Japan·IMMJ)이 한국과 일본 기업을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일 양국 간 기술·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IMMJ는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과 함께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 ‘한일융합펀드(Korea-Japan Fusion Fund)’를 통해 일본 핵융합에너지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시리즈D 투자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투자의 핵심은 단순한 재무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주요 산업기업과 일본 딥테크 기업을 하나의 투자 플랫폼으로 연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다.한일융합펀드는 한국 주요 산업기업의 3 ETF 과장광고 막는다…금융투자회사 광고 업무절차 전면 개선 금융투자회사 광고 업무 절차를 전면 개선한다. 최근 ETF(상장지수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광고 경쟁이 심화되고 유튜브 등 광고 채널이 다양화되는 가운데 투자자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른 것이다.CCO, 광고 심의 참여…'뒷광고' 우려 온라인도 점검금융감독원은 1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투자회사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 설명회를 했다고 밝혔다.금감원과 협회는 지난 4~8월에 업계와 공동으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 지난달 27일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에서 제시된 자문 의견 등이 반영됐다. 개선안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광고 제작, 심사 및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광고 업무 과정 전반에서 대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