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한투부동산신탁·다올투자증권과 상생협력 맞손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2 17:00 최종수정 : 2022-06-03 06:31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다올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이창근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진균 Sh수협은행 은행장, 이국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h수협은행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다올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이창근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진균 Sh수협은행 은행장, 이국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h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은 2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 다올투자증권(대표이사 이창근)과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균 수협은행장과 이국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이사, 이창근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부동산 개발사업과 실물 자산 투자, 자금운용 등 분야에서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부동산신탁업의 신흥 강자로 시장점유율을 강화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최근 신용평가등급이 상향되는 등 부동산금융을 비롯해 IB(투자은행) 부문에서 성장 중이다.

김 행장은 “수협은행과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다올투자증권이 공동 상생을 추구하는 협력 파트너로 맞손을 잡게 돼 기쁘다”며 “수협은행은 앞으로 양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토스, 토스페이먼츠 흡수해 페이·PG 일원화…결제사업 속도 [토스 결제사업 재편]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토스페이먼츠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 사업을 본체로 편입한다. 별도 법인으로 운영하던 PG사를 토스 산하 사업부로 편입해 직접 관리해 간편결제 사업의 운영 체계를 일원화하고, 계열사 간 협업 절차를 줄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려는 취지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오는 11월 30일 100% 자회사인 토스페이먼츠를 흡수합병한다. 기존에는 토스 자회사 형태로 운영됐으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사업 구조를 바꿨다는 설명이다.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 일환"이라며 "본사인 토스 내 사업부서로 운영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해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토스페이·PG 본체로… 2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증권 성장에 금융서비스 결제 매출 추월…수익구조 다변화 안착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카카오페이증권을 중심으로 금융사업을 확대하며 결제 중심이던 카카오페이의 수익구조를 다변화했다.4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융서비스 매출은 321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9% 증가했다. 결제서비스 매출은 2798억원으로 13.1% 늘어 금융서비스 매출이 결제서비스를 413억원 앞섰다. 금융서비스 성장을 이끈 카카오페이증권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631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을 이미 넘어섰다.금융사업 성장에 힘입어 같은 기간 연결 영업수익은 6354억원으로 4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7억원에서 908억원으로 561.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843억원으로 195.9%,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10 3 양종희號 KB금융, WM·요양 연결로 신탁수수료 3배↑…‘골든라이프’ 시너지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양종희 회장이 이끌고 있는 KB금융그룹은 지주와 은행, 보험·요양 계열사를 잇는 ‘매트릭스 조직’을 앞세워 시니어 자산관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지주가 자산관리(WM)와 비은행 부문의 그룹 전체 전략을 조정하고, KB국민은행은 골든라이프부를 통해 시니어 고객을 발굴한다. 투자상품과 신탁·연금은 은행 내 WM고객그룹이 공급하고, 비은행 계열사들과 KB골든라이프케어가 자산관리·돌봄·요양·시니어 주거까지를 연결하는 구조다.WM 중심의 수익구조 전환은 실적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KB금융의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3조629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3% 증가했다. 국민은행에서는 순수수료이익이 36.5% 늘었고, 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