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트진로, 이탈리아 체비코 그룹사 신제품 ‘아우스토’ 3종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4 10:11

아우스토 샤르도네 오크, 아우스토 노베볼레 로마냐 스푸만테, 아우스토 메를로./ 사진제공 = 하이트진로

아우스토 샤르도네 오크, 아우스토 노베볼레 로마냐 스푸만테, 아우스토 메를로./ 사진제공 = 하이트진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이탈리아 ‘체비코 그룹사(Grupo Cevico)’의 와인 ‘아우스토(Austo)’ 3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체비코 그룹사’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생산자 중 하나다. 연간 10만톤 이상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60여개국에 20개 브랜드를 수출하고 있다. 에밀리아-로마냐, 베네토 등 주요 와인 생산 지역에는 20개의 와이너리를 보유하고 있다.

와이너리 설립 이후 품질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체비코’는 최고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5년간 연구해 ‘아우스토’를 탄생시켰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스토’는 ‘노베볼레 로마냐 스푸만테’, ‘메를로’, ‘샤르도네 오크’ 3종으로, 50개국에 동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와인 중 ‘아우스토 노베볼레 로마냐 스푸만테’는 이탈리아 토착품종으로 만든 12도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풍부한 과일향과 신선한 산도가 뛰어난 트레비아노 품종과 진한 베리향을 지닌 파모소 품종을 블랜딩해 복합미가 뛰어난 와인이다. 또, 독일의 샤르마(Charmat) 방식으로 와인 이스트 잔해인 리(Lees)와 함께 2차 발효시켜 맑고 연한 노란색 광채가 돋보이며, 정교한 스파클링을 느낄 수 있다.

와인 패키지는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의 지형을 곡선으로 표현하기 위해 음각으로 곡선을 넣어 병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아우스토 3종은 현대백화점(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계룡건설, 대전하나시티즌과 ‘브랜드데이’…임직원·가족 400여 명 참여 계룡건설(각자 대표이사 오태식·윤길호)이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임직원과 가족, 시민이 참여하는 브랜드 행사를 열었다.계룡건설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를 주제로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행사에는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했다. 임직원 자녀 32명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경기장 남측광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을 위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키캡 키링 만들기와 풋볼·헤딩 챌린지, RC 중장비 레이싱,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됐다.키캡 키링 만들기에는 계룡 2 대우건설, 연천서 ‘가족사랑 페스티벌’…노사 공동 개최 대우건설이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열고 노사 소통과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대우건설은 지난 12일 경기 연천군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지난 6월 전사 규모의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공감하면서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했다.노사는 참가자들의 숙박 편의를 위해 한탄강오토캠핑장 전체를 대여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라반과 캐빈하우 3 중흥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공사대금 700억원 조기 지급 중흥그룹(대표이사 김해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약 7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중흥그룹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사대금 약 7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구입비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협력사들이 임금과 자재대금을 지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중흥그룹은 앞서 설 명절을 앞두고도 공사대금 10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명절 전 공사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는 방식으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