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이스손보, 카카오 선물하기 'Chubb 지켜줘홈즈 주택보험' 선봬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8 16:44

화재로 인한 벌금·층간소음 피해 등 위험 보장

에이스손해보험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Chubb 지켜줘홈즈 주택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에이스손해보험

에이스손해보험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Chubb 지켜줘홈즈 주택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에이스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에이스손해보험(사장 에드워드 콥)이 카카오와 손잡고 고객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대한 보험 접근성을 높인다.

에이스손해보험은 작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미니보험 3종에 이어 ‘Chubb 지켜줘홈즈 주택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Chubb 지켜줘홈즈 주택보험’은 화재로 인한 벌금, 층간소음 피해 및 일반가재 도난손해 등 주거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한다. 화재 벌금의 경우 위반 조항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상하며 강도·절도로 인해 일반가재가 파손 또는 도난손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층간소음 측정 결과가 법적기준을 초과했을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일반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6대 가전제품의 고장으로 공식 A/S 지정점에서 수리한 경우 해당 수리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가입 연령은 만 20~8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1년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교환권 형태로 보험을 구매할 수 있으며 선물을 받은 이용자는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드워드 콥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은 “Chubb 지켜줘홈즈 주택보험의 출시로 고객들이 주택에서 직면할 수 있는 리스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이스손해보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보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