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캐피탈, 디지털 경영혁신 기반 미래금융 경쟁력 확보 나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5 09:25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2년 본부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NH농협캐피탈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2년 본부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NH농협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가 각 본부장들에게 올해 미래금융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업·농촌 버팀목 역할 등을 위한 역량 집중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추진을 위해 인력과 예산, IT 등 다방면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2년 본부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영협약식에는 박태선 대표와 조두식 부사장, 은길수 부사장을 비롯한 7명의 본부장이 참석했다.

박태선 대표는 NH농협캐피탈이 미래금융 경쟁력 확보와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두 가지 미션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각 본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으며, 투명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본부장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당부했다.

본부장들은 올해 경영전략 목표인 ‘디지털 경영혁신을 통한 내실성장 및 미래금융 경쟁력 기반 구축’ 실현을 위한 중점추진과제를 적극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박태선 대표 “사업추진을 위한 인력, 예산, IT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하나된 방향성으로 2022년 사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태선 대표는 지난달 ‘2022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해 NH농협캐피탈이 지속성장하기 위한 3대 경영전략으로 성장가속화·조직경쟁력 강화·내실경영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스틱벤처스 정보라, 네오사피엔스 IPO 잰걸음 ‘딥테크 투자 강화ʼ [VC 2026 하반기 프리뷰 (7)] 네오사피엔스 상장심사 통과 등 하반기 다수 스틱벤처스 포트폴리오사 회수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라 스틱벤처스 대표는 올해 투자와 회수 균형을 맞추고 AI, 반도체 등 딥테크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0일 VC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스틱벤처스 포트폴리오사 네오사피엔스, 니어스랩, 유캐스트 등 3개 포트폴리오가 상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아델, 브리즈바이오 2개 기업이 예비심사를 청구했거나 청구할 예정이다.스틱벤처스 관계자는 "매년 4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상장시키고 있는데, 올해에도 상반기에 네오사피엔스, 니어스랩, 유캐스트 등 3개 포트폴리오가 상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아델과 브리즈바이오 2개 기업이 기술성 평가 2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0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엠에스저축은행의 '아이사랑 정기적금'으로 연 5.8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91%로, 월 10만원씩 24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12만2750원이다.이어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이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23%로 세후 3 12개월 최고 연 6.50%…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5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8.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0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애큐온저축은행의 '처음만난적금'으로 연 6.5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50%로, 월 10만원씩 12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5750원이다.'처음만난적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