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창립 18주년’ 한국FPSB, 올해 CFP·AFPK 자격 가치 위상 제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0 17:17

김용환 한국FPSB 회장(가운데)이 지난 6일 창립 18주년 기념행사에서 임직원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FPSB

김용환 한국FPSB 회장(가운데)이 지난 6일 창립 18주년 기념행사에서 임직원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FPSB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국제재무설계사 CFP 인증기관인 한국FPSB(회장 김용환닫기김용환기사 모아보기)가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올해 CFP와 AFPK 자격의 가치와 위상을 제고해 나가겠다는 경영 방침을 밝혔다.

올해 한국FPSB는 국제FPSB 산하 26개 회원국의 글로벌 트랜드를 수집하고 국제 직무분석을 통해 새로이 마련된 직무 핵심항목을 토대로 한 교재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자격시험 제도 개선을 통해 CFP와 AFPK 자격의 가치와 제도권 금융전문가로 위상을 제고해나갈 예정이다.

한국FPSB는 지난 6일 창립 1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용환 한국FPSB 회장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AFPK자격이 실효된 자를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로 다시 활동할 수 있는 AFPK자격 특별인증기회를 3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니 대상자에게 도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FPSB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 CFP 인증기관으로, 국제FPSB의 업무수행 기준에 따라 CFP 재무설계 자격을 인증하고 있다. 한국FPSB는 실무적이고 완성도를 높인 자체 윤리교육 제작에 나섰으며,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와는 투자·연금 콘텐츠 공유 협업에 나서 CFP와 AFPK 자격인증자들의 금융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FPSB는 특별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효나 정지기간에 상관없이 재시험 절차나 50학점의 교육이수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윤리교육 2학점을 포함해 계속교육 20학점만 이수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조직 슬림화…청년·돌봄 전담부서 신설 마포구가 청년과 돌봄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조직 효율성을 높이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마포구는 민선 9기 공약과 주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오는 14일 첫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흩어진 업무를 기능별로 통합하고 연관성이 높은 업무를 한데 묶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직의 큰 틀은 간결하게 정비하면서 청년과 돌봄 등 정책 수요가 높은 분야에는 기능을 강화한다.이에 따라 국 단위 조직은 기존 8국에서 7국으로 줄어든다. 담당관과 과는 기존 2담당관 37과를 유지하며 팀은 158팀에서 159팀으로 한 곳 늘어난다.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청년과 돌봄 분야의 전담 조직 신설이다.마포구는 기존 고용협력과의 2 공시 밖 ‘상장사 텔레그램’ 함정…‘소통’ 탈 쓴 주가 관리, 감독 사각지대 상장기업들이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직접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식 공시나 공식 보도자료와 달리, 회사가 주가 하락이나 임원들의 주식 매도 이유를 임의로 해명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외부 호재를 자사 호재처럼 포장해 투자자를 오도하는 사례가 잇따른다.법적 책임은 피하면서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비공식 정보를 특정 채널에만 흘리는 행위가 확산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선제적 제도 정비와 감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임원 주식 매도에 “개인 사정일 뿐”…회사가 직접 나선 우려 달래기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상장사의 공식 IR 텔레그램 채널에 당일 주가가 떨어진 원인으로 임원들의 3 용산구, 국제업무지구·어린이공원으로 주택 공급 반대…왜?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확대에 이어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원 부지 활용까지 검토하면서다. 서울시와 용산구는 국가공원 훼손과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정부의 공급 확대 구상에 난항이 예상된다.11일 용산구·용산구의회 등에 따르면 정부가 신규 주택 공급과 금융 대책을 담은 부동산 대책 발표를 준비하면서 용산 지역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일대 주택 공급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역사회와 정부 간 갈등이 커지는 분위기다.정부는 서울 내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